어린이/청소년
“과거를 싹둑 끊어 내면, 나의 내일은 가뿐할 텐데.”제12회 문학동네청소년문학상 대상 수상작 『훌훌』제12회 문학동네청소년문학상 대상 수상작. 과거와의 단절을 선언하며 독립을 꿈꾸던 열여덟 살 유리가 곁의 사람들과 연결되어 가는 과정을 그렸다. 주인공 유리의 한 계절을 함께하면서 우리는 자연히 어떤 ‘사이’를 떠올리게 된다. 식탁에 마주 앉아 스팸을 같이 먹는 사이. 추운 날 아침에 옷을 충분히 따뜻하게 입었는지 확인하는 사이. 내가 처음으로 직접 요리한 음식을 먹던 상대방의 표정이 선명하게 기억나는 사이. 혈연이든 비혈연이든 마음의 한 토막을 기꺼이 할애하게 되는 그 사이의 이름이 바로 ‘가족’임을 『훌훌』은 상기시킨다. 묻어 두었던 감정과 외면해 왔던 과거를 직시함으로써 홀가분해지는 마음, 또 누군가와 이어지고 맞닿을수록 가붓해지는 어떤 마음에 대한 이야기가 빈틈없이 단단한 문장으로 들어찬 소설이다.
“과거를 싹둑 끊어 내면, 나의 내일은 가뿐할 텐데.”제12회 문학동네청소년문학상 대상 수상작 『훌훌』제12회 문학동네청소년문학상 대상 수상작. 과거와의 단절을 선언하며 독립을 꿈꾸던 열여덟 살 유리가 곁의 사람들과 연결되어 가는 과정을 그렸다. 주인공 유리의 한 계절을 함께하면서 우리는 자연히 어떤 ‘사이’를 떠올리게 된다. 식탁에 마주 앉아 스팸을 같이 먹는 사이. 추운 날 아침에 옷을 충분히 따뜻하게 입었는지 확인하는 사이. 내가 처음으로 직접 요리한 음식을 먹던 상대방의 표정이 선명하게 기억나는 사이. 혈연이든 비혈연이든 마음의 한 토막을 기꺼이 할애하게 되는 그 사이의 이름이 바로 ‘가족’임을 『훌훌』은 상기시킨다. 묻어 두었던 감정과 외면해 왔던 과거를 직시함으로써 홀가분해지는 마음, 또 누군가와 이어지고 맞닿을수록 가붓해지는 어떤 마음에 대한 이야기가 빈틈없이 단단한 문장으로 들어찬 소설이다.
시작의 땅에서 육체를 되찾고 부활한 암흑상제!신의 관문 안으로 들어간 손오공은 그 안에서 두 가지 선택의 갈림길에 놓이게 된다.삼장의 몸으로 눈을 뜬 암흑상제는 대지여신을 공격하고, 그 순간 대지여신은 삼장의 몸속에 어둠의 한 조각, 용린(龍鱗)이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암흑상제는 육체를 되찾기 위해 삼장의 몸에서 빠져나오고, 삼장은 그 충격으로 호흡을 멈추며 쓰러진다. 대지여신은 마지막 남은 힘으로 삼장의 몸에서 어둠의 조각을 꺼내고 사라진다. 호흡이 돌아온 삼장은 사라지는 대지여신을 바라볼 수밖에 없자 울부짖는다. 그리고 마침내, 암흑상제는 육체를 되찾고 부활에 성공한다. 한편, 신의 관문 안으로 들어간 손오공은 자신과 똑같은 수많은 손오공이 등장하자 당황한다. 그들은 손오공에게 신이 되든지 아니면 다시 되돌아 나가든지 둘 중에 선택하라고 말하는데…. 과연 손오공의 선택은 무엇일지, 시작의 땅에 무사히 도착할 수 있을까요? 52권을 기대해 주세요!
시작의 땅에서 육체를 되찾고 부활한 암흑상제!신의 관문 안으로 들어간 손오공은 그 안에서 두 가지 선택의 갈림길에 놓이게 된다.삼장의 몸으로 눈을 뜬 암흑상제는 대지여신을 공격하고, 그 순간 대지여신은 삼장의 몸속에 어둠의 한 조각, 용린(龍鱗)이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암흑상제는 육체를 되찾기 위해 삼장의 몸에서 빠져나오고, 삼장은 그 충격으로 호흡을 멈추며 쓰러진다. 대지여신은 마지막 남은 힘으로 삼장의 몸에서 어둠의 조각을 꺼내고 사라진다. 호흡이 돌아온 삼장은 사라지는 대지여신을 바라볼 수밖에 없자 울부짖는다. 그리고 마침내, 암흑상제는 육체를 되찾고 부활에 성공한다. 한편, 신의 관문 안으로 들어간 손오공은 자신과 똑같은 수많은 손오공이 등장하자 당황한다. 그들은 손오공에게 신이 되든지 아니면 다시 되돌아 나가든지 둘 중에 선택하라고 말하는데…. 과연 손오공의 선택은 무엇일지, 시작의 땅에 무사히 도착할 수 있을까요? 52권을 기대해 주세요!
똑똑똑, 미디어를 두드려 보자!뉴미디어 전문가 금준경 기자가 알기 쉽게 전하는청소년을 위한 미디어 리터러시 특강 『유튜브 쫌 아는 10대』(2019년)를 통해 유튜브라는 생태계를 현명하게 가꾸어 나갈 노하우를 전해 준 [미디어오늘] 금준경 기자가 이번엔 『미디어 리터러시 쫌 아는 10대』를 들고 나왔다. 정보가 범람하는 세상에서 살아남기 위한 요긴한 도구는 뭘까. 그것은 바로 정보를 똑똑하게 읽어 내는 능력, 바로 미디어 리터러시다. 이 책은 청소년 눈높이에서 청소년이 관심 가질 만한 소재를 가지고 미디어에 대한 전반적 이해는 물론 리터러시를 기르기 위한 방법에 초점을 두고 내용을 꾸렸다. 미디어 중에서도 가장 영향력이 큰 뉴스를 보는 눈을 기르기 위해 좋은 뉴스를 선별하는 기준을 제시하고, 가짜 뉴스 현상이 만연한 지금 어떻게 가짜 뉴스와 나쁜 뉴스를 가려내 좋은 뉴스를 골라 읽을 수 있을지 소개한다. 더불어 광고를 포함해 미디어 속에 감춰진 편견과 차별 의식, 혐오 표현에 대해서도 경각심을 기르도록 다양한 이야깃거리를 제공한다. 마지막으로 능동적인 미디어 사용자가 되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크고 작은 행동의 요령을 제안한다. 뉴미디어 전문가 금준경 기자가 명쾌하게 설명하는 미디어 리터러시 특강. [사회 쫌 아는 십대] 시리즈가 청소년이 현대 사회를 현명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준비한 선물이다.
똑똑똑, 미디어를 두드려 보자!뉴미디어 전문가 금준경 기자가 알기 쉽게 전하는청소년을 위한 미디어 리터러시 특강 『유튜브 쫌 아는 10대』(2019년)를 통해 유튜브라는 생태계를 현명하게 가꾸어 나갈 노하우를 전해 준 [미디어오늘] 금준경 기자가 이번엔 『미디어 리터러시 쫌 아는 10대』를 들고 나왔다. 정보가 범람하는 세상에서 살아남기 위한 요긴한 도구는 뭘까. 그것은 바로 정보를 똑똑하게 읽어 내는 능력, 바로 미디어 리터러시다. 이 책은 청소년 눈높이에서 청소년이 관심 가질 만한 소재를 가지고 미디어에 대한 전반적 이해는 물론 리터러시를 기르기 위한 방법에 초점을 두고 내용을 꾸렸다. 미디어 중에서도 가장 영향력이 큰 뉴스를 보는 눈을 기르기 위해 좋은 뉴스를 선별하는 기준을 제시하고, 가짜 뉴스 현상이 만연한 지금 어떻게 가짜 뉴스와 나쁜 뉴스를 가려내 좋은 뉴스를 골라 읽을 수 있을지 소개한다. 더불어 광고를 포함해 미디어 속에 감춰진 편견과 차별 의식, 혐오 표현에 대해서도 경각심을 기르도록 다양한 이야깃거리를 제공한다. 마지막으로 능동적인 미디어 사용자가 되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크고 작은 행동의 요령을 제안한다. 뉴미디어 전문가 금준경 기자가 명쾌하게 설명하는 미디어 리터러시 특강. [사회 쫌 아는 십대] 시리즈가 청소년이 현대 사회를 현명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준비한 선물이다.
시작의 땅에서 상제들을 기다리는 대지여신!하지만 암흑군단과의 전쟁은 계속되고,손오공과 천세 태자는 삼장을 구하기 위해 고군분투한다.시작의 땅에서 빛과 어둠의 공존과 화해를 바라며 상제들을 기다리는 대지여신. 하지만 암흑군단과의 전쟁은 계속되고, 교만지왕의 계략으로 연합군은 위기에 처하게 된다. 그때 옥황상제가 연합군을 위기에서 구하며 상황을 정리한다. 뒤이어 봉인이 풀린 광명상제가 옥황상제 앞에 모습을 드러낸다. 서로 다른 입장으로 대립하게 되는 두 사람! 전쟁은 예기치 않은 방향으로 흘러가게 된다.한편, 신의 관문 앞에서 손오공 일행을 만난 천세 태자는 시작의 땅으로 가 삼장의 몸과 암흑상제의 영혼을 분리하지 않으면 삼장이 위험하다는 이야기에 망설인다. 손오공은 직접 신의 관문을 통과하기 위해 노력하지만, 들어갈 수 없자 신의 관문을 부수려 한다. 부서지지 않는 신의 관문에 손오공은 당황한다. 그때 삼장을 구하기 위해 필사적인 손오공을 본 천세 태자는 삼장을 구하기로 결심하고, 삼장과 함께 신의 관문 안으로 들어간다. 그리고 그곳에서 자신의 과거를 마주하고, 모든 인연을 끊어야 신이 될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듣는데…. 과연 천세 태자는 무사히 시작의 땅으로 가 삼장을 구할 수 있을까요? 51권을 기대해 주세요!
시작의 땅에서 상제들을 기다리는 대지여신!하지만 암흑군단과의 전쟁은 계속되고,손오공과 천세 태자는 삼장을 구하기 위해 고군분투한다.시작의 땅에서 빛과 어둠의 공존과 화해를 바라며 상제들을 기다리는 대지여신. 하지만 암흑군단과의 전쟁은 계속되고, 교만지왕의 계략으로 연합군은 위기에 처하게 된다. 그때 옥황상제가 연합군을 위기에서 구하며 상황을 정리한다. 뒤이어 봉인이 풀린 광명상제가 옥황상제 앞에 모습을 드러낸다. 서로 다른 입장으로 대립하게 되는 두 사람! 전쟁은 예기치 않은 방향으로 흘러가게 된다.한편, 신의 관문 앞에서 손오공 일행을 만난 천세 태자는 시작의 땅으로 가 삼장의 몸과 암흑상제의 영혼을 분리하지 않으면 삼장이 위험하다는 이야기에 망설인다. 손오공은 직접 신의 관문을 통과하기 위해 노력하지만, 들어갈 수 없자 신의 관문을 부수려 한다. 부서지지 않는 신의 관문에 손오공은 당황한다. 그때 삼장을 구하기 위해 필사적인 손오공을 본 천세 태자는 삼장을 구하기로 결심하고, 삼장과 함께 신의 관문 안으로 들어간다. 그리고 그곳에서 자신의 과거를 마주하고, 모든 인연을 끊어야 신이 될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듣는데…. 과연 천세 태자는 무사히 시작의 땅으로 가 삼장을 구할 수 있을까요? 51권을 기대해 주세요!
- 실용성과 학술성을 겸비한 현실감 있는 중국 문화 해설서입니다.- 현직 중국어 교사들이 마음먹고 만든 ‘꼭 이것만은’에 대한 중국 입문 교과서입니다.- 현재의 중국을 제대로 보여 주는 살아 숨 쉬는 책입니다.- 편견과 비틀린 시각을 넘어 ‘지금 현재 이곳’에서 평범한 중국과 일상의 중국인을 볼 수있게 합니다.- 51개의 주제별로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으며, 중국에 대한 호기심과 궁금증을 청소년의눈높이에서 문답 형식으로 풀어 폭넓은 이해를 돕고 있습니다.
- 실용성과 학술성을 겸비한 현실감 있는 중국 문화 해설서입니다.- 현직 중국어 교사들이 마음먹고 만든 ‘꼭 이것만은’에 대한 중국 입문 교과서입니다.- 현재의 중국을 제대로 보여 주는 살아 숨 쉬는 책입니다.- 편견과 비틀린 시각을 넘어 ‘지금 현재 이곳’에서 평범한 중국과 일상의 중국인을 볼 수있게 합니다.- 51개의 주제별로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으며, 중국에 대한 호기심과 궁금증을 청소년의눈높이에서 문답 형식으로 풀어 폭넓은 이해를 돕고 있습니다.
여전히 “네 잘못이 아니야”가 중요한 이유ㅡ 출간 후 16년, 한국 청소년문학의 출발점이자 대표작으로서여전히 ‘상처를 모아 지은 날개’마저 꺾이곤 하는 청소년들에게새 얼굴, 달라진 시대감각으로 건네는 변함없는 공감과 위로지난 16년간 수십만 독자와 울고 웃으며 한국 청소년문학의 견인차 구실을 해온 『유진과 유진』의 개정판이 나왔다. 『유진과 유진』은 국내 청소년문학 태동기라 할 2004년에 본격적인 청소년소설을 표방하며 출간된 이금이 작가의 장편소설이다. 우리 청소년의 ‘지금 여기’를 그들의 시선과 목소리로 담아낸 소설로도 첫발에 해당하는 이 작품은 청소년뿐 아니라 어린이와 어른까지 전 세대의 사랑을 꾸준히 받으며 ‘레전드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했다.『유진과 유진』은 이 시대 최고의 어린이청소년문학가로 꼽히는 이금이 작가의 첫 청소년소설이자 대표작이라는 점에 더해, 아동 성폭력이라는 사회적 이슈와 함께 청소년이 겪는 일상화된 폭력과 상처를 마주한 소설이라는 점에서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하지만 성폭력 피해자에게 피해자다움을 요구하는 오늘날, 이 작품은 여전히 “네 잘못이 아니야”라는 인식과 언어의 중요성을 밝히는 문학적 증거다. 또 ‘상처를 모아 지은 날개’마저 꺾이곤 하는 청소년들이 날갯짓하도록 돕는 공감 어린 응원이다. 새 얼굴과 시대감각으로 다듬어져 나온 오늘의 고전을 청소년을 비롯한 모두에게 다시금 권한다.
여전히 “네 잘못이 아니야”가 중요한 이유ㅡ 출간 후 16년, 한국 청소년문학의 출발점이자 대표작으로서여전히 ‘상처를 모아 지은 날개’마저 꺾이곤 하는 청소년들에게새 얼굴, 달라진 시대감각으로 건네는 변함없는 공감과 위로지난 16년간 수십만 독자와 울고 웃으며 한국 청소년문학의 견인차 구실을 해온 『유진과 유진』의 개정판이 나왔다. 『유진과 유진』은 국내 청소년문학 태동기라 할 2004년에 본격적인 청소년소설을 표방하며 출간된 이금이 작가의 장편소설이다. 우리 청소년의 ‘지금 여기’를 그들의 시선과 목소리로 담아낸 소설로도 첫발에 해당하는 이 작품은 청소년뿐 아니라 어린이와 어른까지 전 세대의 사랑을 꾸준히 받으며 ‘레전드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했다.『유진과 유진』은 이 시대 최고의 어린이청소년문학가로 꼽히는 이금이 작가의 첫 청소년소설이자 대표작이라는 점에 더해, 아동 성폭력이라는 사회적 이슈와 함께 청소년이 겪는 일상화된 폭력과 상처를 마주한 소설이라는 점에서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하지만 성폭력 피해자에게 피해자다움을 요구하는 오늘날, 이 작품은 여전히 “네 잘못이 아니야”라는 인식과 언어의 중요성을 밝히는 문학적 증거다. 또 ‘상처를 모아 지은 날개’마저 꺾이곤 하는 청소년들이 날갯짓하도록 돕는 공감 어린 응원이다. 새 얼굴과 시대감각으로 다듬어져 나온 오늘의 고전을 청소년을 비롯한 모두에게 다시금 권한다.
“어라, 웃고 보니 차별이네?”사회 선생님이 알려 주는 일상의 문제적 표현들우리가 무심코 사용하는 말들, 정말 괜찮은 걸까? 어쩌면 나도 모르게 누군가를 차별하고 혐오하는 말이나 행동을 하는 건 아닐까? 차별과 혐오는 우리가 미처 알아채지 못한 순간에도 존재한다. 웃음과 장난이라는 가면 뒤에, 혹은 오랜 세월 동안 당연시되어 온 사회 분위기 속에 몸을 숨기고 사람들 사이를 오가며 일상에 녹아들기도 한다. 이러한 차별과 혐오를 얼마나 예민하게 알아챌 수 있을까?사회 과목 교사로 십대들과 다양한 방식으로 소통해 온 저자가 이번에는 ‘프로불편러’가 되어 돌아왔다. 그는 우리 주변에 존재하는 불편한 표현에 집중했다. 『이 장면, 나만 불편한가요?』에서는 그런 표현들이 어떻게 사용되고 있는지, 어디서부터 시작되었는지, 우리가 왜 주의해야 하며 무분별하게 사용해선 안 되는지를 짚어 본다. 기회의 불평등, 젠더, 사회적 소수자, 빈부 격차, 외모차별에 이르기까지 우리 사회에 존재하는 차별과 혐오를 세심히 들여다보았다. 그리고 우리 일상에 숨어 있는 차별과 혐오가 얼마나 위험한지 청소년들이 이해하기 쉬운 언어로 풀어냈다. 더불어 책의 마지막에는 각 장의 내용을 활용한 토론을 실어 십대들이 스스로 생각을 정리해 볼 수 있도록 했다. 『이 장면, 나만 불편한가요?』가 친근하고 차분한 목소리로 들려주는 인권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청소년들은 타인과 사회를 이해하고 세상을 바라보는 눈을 넓힐 수 있을 것이다. 더불어 매일같이 미디어에서 쏟아지는 정보와 표현을 올바르게 해석하고 비판적으로 수용할 수 있는 태도와 힘을 기를 수 있을 것이다.
“어라, 웃고 보니 차별이네?”사회 선생님이 알려 주는 일상의 문제적 표현들우리가 무심코 사용하는 말들, 정말 괜찮은 걸까? 어쩌면 나도 모르게 누군가를 차별하고 혐오하는 말이나 행동을 하는 건 아닐까? 차별과 혐오는 우리가 미처 알아채지 못한 순간에도 존재한다. 웃음과 장난이라는 가면 뒤에, 혹은 오랜 세월 동안 당연시되어 온 사회 분위기 속에 몸을 숨기고 사람들 사이를 오가며 일상에 녹아들기도 한다. 이러한 차별과 혐오를 얼마나 예민하게 알아챌 수 있을까?사회 과목 교사로 십대들과 다양한 방식으로 소통해 온 저자가 이번에는 ‘프로불편러’가 되어 돌아왔다. 그는 우리 주변에 존재하는 불편한 표현에 집중했다. 『이 장면, 나만 불편한가요?』에서는 그런 표현들이 어떻게 사용되고 있는지, 어디서부터 시작되었는지, 우리가 왜 주의해야 하며 무분별하게 사용해선 안 되는지를 짚어 본다. 기회의 불평등, 젠더, 사회적 소수자, 빈부 격차, 외모차별에 이르기까지 우리 사회에 존재하는 차별과 혐오를 세심히 들여다보았다. 그리고 우리 일상에 숨어 있는 차별과 혐오가 얼마나 위험한지 청소년들이 이해하기 쉬운 언어로 풀어냈다. 더불어 책의 마지막에는 각 장의 내용을 활용한 토론을 실어 십대들이 스스로 생각을 정리해 볼 수 있도록 했다. 『이 장면, 나만 불편한가요?』가 친근하고 차분한 목소리로 들려주는 인권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청소년들은 타인과 사회를 이해하고 세상을 바라보는 눈을 넓힐 수 있을 것이다. 더불어 매일같이 미디어에서 쏟아지는 정보와 표현을 올바르게 해석하고 비판적으로 수용할 수 있는 태도와 힘을 기를 수 있을 것이다.
제21회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 대상 수상작. 세상에 마지막 하나 남은 코뿔소가 된다면, 소중한 이를 다 잃고도 ‘마지막 하나 남은 존재’의 무게를 온 영혼으로 감당해야 한다면 어떠할까? 친구의 마지막 부탁을 들어주기 위해, 어린 생명이 마땅히 있어야 할 안전한 곳을 찾아 주기 위해 본 적도 없는 바다를 향해 가는 마음은 어떤 것일까?이 책은 지구상의 마지막 하나가 된 흰바위코뿔소 노든과 버려진 알에서 태어난 어린 펭귄이 수없는 긴긴밤을 함께하며, 바다를 찾아가는 이야기이다. 울퉁불퉁한 길 위에서 엉망인 발로도 다시 우뚝 일어설 수 있게 한 것은, 잠이 오지 않는 길고 컴컴한 밤을 기어이 밝힌 것은, “더러운 웅덩이에도 뜨는 별” 같은 의지이고, 사랑이고, 연대이다.수단에게서 시작된 이야기 은 “압도적인 감동의 힘” “인생의 의미에 대한 깊이 있는 질문과 그것을 찾아가는 과정의 엄숙함” “멸종되어 가는 코뿔소와 극한의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는 펭귄의 모습을 아름답게 그려 낸 작품”이라는 평을 받으며 과 함께 제21회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 대상을 받았다.
제21회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 대상 수상작. 세상에 마지막 하나 남은 코뿔소가 된다면, 소중한 이를 다 잃고도 ‘마지막 하나 남은 존재’의 무게를 온 영혼으로 감당해야 한다면 어떠할까? 친구의 마지막 부탁을 들어주기 위해, 어린 생명이 마땅히 있어야 할 안전한 곳을 찾아 주기 위해 본 적도 없는 바다를 향해 가는 마음은 어떤 것일까?이 책은 지구상의 마지막 하나가 된 흰바위코뿔소 노든과 버려진 알에서 태어난 어린 펭귄이 수없는 긴긴밤을 함께하며, 바다를 찾아가는 이야기이다. 울퉁불퉁한 길 위에서 엉망인 발로도 다시 우뚝 일어설 수 있게 한 것은, 잠이 오지 않는 길고 컴컴한 밤을 기어이 밝힌 것은, “더러운 웅덩이에도 뜨는 별” 같은 의지이고, 사랑이고, 연대이다.수단에게서 시작된 이야기 은 “압도적인 감동의 힘” “인생의 의미에 대한 깊이 있는 질문과 그것을 찾아가는 과정의 엄숙함” “멸종되어 가는 코뿔소와 극한의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는 펭귄의 모습을 아름답게 그려 낸 작품”이라는 평을 받으며 과 함께 제21회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 대상을 받았다.
베스트셀러 『구미호 식당』 박현숙 작가의 또 다른 저세상 이야기오디션을 통과하는 방법을 찾아라!“내가 나에게 진심으로 하고 싶은 말은 무엇인가?”“너에게 주어진 시간 중, 의미 없는 시간은 일분일초도 없다.모두 살아야 할 이유가 있는 시간들이다.”『저세상 오디션』은 청소년 베스트셀러 『구미호 식당』으로 굳게 자리매김한 이야기꾼 박현숙의 또 다른 ‘저세상’ 이야기다. ‘스스로 죽음을 선택한 자’들이 저세상에 가기 위해서는 반드시 오디션에 합격해야 한다는 독특한 상상력이 눈길을 사로잡는다.친구를 구하려다 얼떨결에 죽게 된 나일호. 그는 저세상의 오류로 인해 ‘스스로 죽음을 선택한 자들’과 같은 곳에 떨어져 덩달아 ‘저세상으로 가기 위한 오디션’을 보게 된다. 오디션 합격 방법은 바로 심사위원을 울리는 것! 모든 사람이 열의를 다해 오디션을 보는 것도 잠시, 이어지는 고배에 한 명도 빠짐없이 자포자기 상태가 된다. 그러나 이야기는 나일호가 오류로 인해 이곳에 오게 되었다는 사실이 밝혀지며 새로운 국면으로 치닫는다. 살던 세상으로 돌아가고자 하는 나일호와 그런 나일호를 찾아와 생전의 부탁을 남기는 이들. ‘스스로 죽음을 선택한 자들’이 남기고 온 세상에 대한 미련과 소원은 무엇일까? 나일호는 과연 살던 세상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이 이어지는 이야기가 독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베스트셀러 『구미호 식당』 박현숙 작가의 또 다른 저세상 이야기오디션을 통과하는 방법을 찾아라!“내가 나에게 진심으로 하고 싶은 말은 무엇인가?”“너에게 주어진 시간 중, 의미 없는 시간은 일분일초도 없다.모두 살아야 할 이유가 있는 시간들이다.”『저세상 오디션』은 청소년 베스트셀러 『구미호 식당』으로 굳게 자리매김한 이야기꾼 박현숙의 또 다른 ‘저세상’ 이야기다. ‘스스로 죽음을 선택한 자’들이 저세상에 가기 위해서는 반드시 오디션에 합격해야 한다는 독특한 상상력이 눈길을 사로잡는다.친구를 구하려다 얼떨결에 죽게 된 나일호. 그는 저세상의 오류로 인해 ‘스스로 죽음을 선택한 자들’과 같은 곳에 떨어져 덩달아 ‘저세상으로 가기 위한 오디션’을 보게 된다. 오디션 합격 방법은 바로 심사위원을 울리는 것! 모든 사람이 열의를 다해 오디션을 보는 것도 잠시, 이어지는 고배에 한 명도 빠짐없이 자포자기 상태가 된다. 그러나 이야기는 나일호가 오류로 인해 이곳에 오게 되었다는 사실이 밝혀지며 새로운 국면으로 치닫는다. 살던 세상으로 돌아가고자 하는 나일호와 그런 나일호를 찾아와 생전의 부탁을 남기는 이들. ‘스스로 죽음을 선택한 자들’이 남기고 온 세상에 대한 미련과 소원은 무엇일까? 나일호는 과연 살던 세상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이 이어지는 이야기가 독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 MP3 파일: 홈페이지(www.ybmbooks.com)에서 무료 제공됩니다.* 동영상 강의: 홈페이지(www.ybmbooks.com)에서 무료 제공됩니다.토익의 페이스메이커 YBM이 이름을 걸고 만든 진짜 토익 실전서!신토익 최신 경향 철저 분석으로 실제 시험과 가장 유사한 문제 구성!토익 주관사의 노하우가 집대성된 ‘YBM 실전토익 2’로 만점에 도전하세요!
* MP3 파일: 홈페이지(www.ybmbooks.com)에서 무료 제공됩니다.* 동영상 강의: 홈페이지(www.ybmbooks.com)에서 무료 제공됩니다.토익의 페이스메이커 YBM이 이름을 걸고 만든 진짜 토익 실전서!신토익 최신 경향 철저 분석으로 실제 시험과 가장 유사한 문제 구성!토익 주관사의 노하우가 집대성된 ‘YBM 실전토익 2’로 만점에 도전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