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호 식당 2 : 저세상 오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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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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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포맷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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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크기37 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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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급사예스이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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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기기PC, 웹뷰어, 프로그램 수동설치, 뷰어프로그램 설치 안내
도서소개
베스트셀러 『구미호 식당』 박현숙 작가의 또 다른 저세상 이야기
오디션을 통과하는 방법을 찾아라!
“내가 나에게 진심으로 하고 싶은 말은 무엇인가?”
“너에게 주어진 시간 중, 의미 없는 시간은 일분일초도 없다.
모두 살아야 할 이유가 있는 시간들이다.”
『저세상 오디션』은 청소년 베스트셀러 『구미호 식당』으로 굳게 자리매김한 이야기꾼 박현숙의 또 다른 ‘저세상’ 이야기다. ‘스스로 죽음을 선택한 자’들이 저세상에 가기 위해서는 반드시 오디션에 합격해야 한다는 독특한 상상력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친구를 구하려다 얼떨결에 죽게 된 나일호. 그는 저세상의 오류로 인해 ‘스스로 죽음을 선택한 자들’과 같은 곳에 떨어져 덩달아 ‘저세상으로 가기 위한 오디션’을 보게 된다. 오디션 합격 방법은 바로 심사위원을 울리는 것! 모든 사람이 열의를 다해 오디션을 보는 것도 잠시, 이어지는 고배에 한 명도 빠짐없이 자포자기 상태가 된다. 그러나 이야기는 나일호가 오류로 인해 이곳에 오게 되었다는 사실이 밝혀지며 새로운 국면으로 치닫는다. 살던 세상으로 돌아가고자 하는 나일호와 그런 나일호를 찾아와 생전의 부탁을 남기는 이들. ‘스스로 죽음을 선택한 자들’이 남기고 온 세상에 대한 미련과 소원은 무엇일까? 나일호는 과연 살던 세상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이 이어지는 이야기가 독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오디션을 통과하는 방법을 찾아라!
“내가 나에게 진심으로 하고 싶은 말은 무엇인가?”
“너에게 주어진 시간 중, 의미 없는 시간은 일분일초도 없다.
모두 살아야 할 이유가 있는 시간들이다.”
『저세상 오디션』은 청소년 베스트셀러 『구미호 식당』으로 굳게 자리매김한 이야기꾼 박현숙의 또 다른 ‘저세상’ 이야기다. ‘스스로 죽음을 선택한 자’들이 저세상에 가기 위해서는 반드시 오디션에 합격해야 한다는 독특한 상상력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친구를 구하려다 얼떨결에 죽게 된 나일호. 그는 저세상의 오류로 인해 ‘스스로 죽음을 선택한 자들’과 같은 곳에 떨어져 덩달아 ‘저세상으로 가기 위한 오디션’을 보게 된다. 오디션 합격 방법은 바로 심사위원을 울리는 것! 모든 사람이 열의를 다해 오디션을 보는 것도 잠시, 이어지는 고배에 한 명도 빠짐없이 자포자기 상태가 된다. 그러나 이야기는 나일호가 오류로 인해 이곳에 오게 되었다는 사실이 밝혀지며 새로운 국면으로 치닫는다. 살던 세상으로 돌아가고자 하는 나일호와 그런 나일호를 찾아와 생전의 부탁을 남기는 이들. ‘스스로 죽음을 선택한 자들’이 남기고 온 세상에 대한 미련과 소원은 무엇일까? 나일호는 과연 살던 세상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이 이어지는 이야기가 독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목차
당신들은 이 길을 지나갈 수 없습니다죽은 사람한테 오디션을 보라니!오디션을 보는 이유괜히 죽었네각자의 사연들핏빛의 눈을 가진 영혼들그들의 이유탈락 또 탈락 그리고 다시 탈락오류나도희는 왜 끝까지 입을 다물었을까?협박타고난 운명은 바뀌지 않는다네가 잡은 희망의 끈, 같이 좀 잡자도대체 저한테 왜들 이러세요?죽은 자의 편지를 쓰라니!심사위원들의 정체그날부터였다, 잊은 줄 알았는데두고 온 오십팔 년이 그립고 아깝다마지막 오디션『저세상 오디션』 창작 노트
도서 한줄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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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날짜 2024-11-12
아이디 xh_records
Do you remember? 어리고 부끄럽고 바보 같은 너를, lost and just fallen 아무도 모르게 숨겨왔던 상처들도 이젠 다 nothing, nothing, it’s nothing 별다른 말은 또 없었지, 침묵으로 나눈 맘 We’re young and so stupid, we’re young and so stupid, whoa 비록 갈 길은 더 아프게 우릴 찌르겠지만 어찌 보면, 너라서 다행이야 (oh) 희망이란 말로 포장하고 뻔한 거짓말로 피해 가는 것 Let’s be true I’ll tell you nothing, but the truth Do you remember? 어리고 부끄럽고 바보 같은 너를, lost and just fallen 아무도 모르게 숨겨왔던 상처들도 이젠 다 nothing, nothing, it’s noth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