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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1,000만 원으로 아파트 산다

시크릿브라더 저 황금부엉이 2021-12-14 예스이십사

★★★ ‘부동산 스터디’ 카페 누적 조회수 100만 회 ★★★170만 부동산 카페 회원들이 열광하는 시크릿브라더의 아파트 투자 비결!“아파트 투자, 아직 늦지 않았습니다.”부린이의 내 집 마련, 소액으로 투자부터 시작하자!"너무 많이 올랐어. 이제 내려갈 거야." "거품이야. 이 가격이 말이 돼?" 가파르게 오른 집값에 무주택자는 지나가는 부동산 뉴스에도 마음이 크게 요동친다. 부동산 가격이 하락하기만을 기다리는 일은 불투명한 미래에 인생을 배팅하는 것과 같다. 언제까지 이번 생엔 집 사긴 글렀다고 생각하며 가만히 손 놓고 있을 순 없다! 이젠 내 집 마련의 관점을 달리 보아야 할 때이다. 처음부터 실거주할 집을 매매할 필요는 없다. 현재 자금이 부족하다면 소액으로도 지금 할 수 있는 것을 해야 한다. 누구나 살고 싶어 하는 서울은 이제 평균 아파트값이 12억에 육박한다. 당장 원하는 집을 살 수 없다면 전국으로 시야를 넓혀 투자부터 시작하자!170만 회원이 활동하는 부동산 카페에서 인정받은 저자 시크릿브라더는 너무 올라서 투자할 지역이 없는 게 아니라 아직 저평가된 지역을 발견하지 못했을 뿐이라고 말한다. 지방이라고 다 같은 지방이 아니다. 지역마다 각기 다른 사이클이 존재한다! 여전히 많은 데이터들은 저평가된 지역과 가치 대비 덜 오른 곳들이 많다고 가리킨다. 내 집 마련의 꿈을 아직 포기하기엔 이르다! 이 책은 투자를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몰라 막막한 부린이, 또는 투자를 통해 부의 그릇을 키우고 싶은 초보 투자자에게 명확한 투자 방향을 제시하며 부린이를 위한 실전 부동산 투자의 모든 것을 낱낱이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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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동산 스터디’ 카페 누적 조회수 100만 회 ★★★170만 부동산 카페 회원들이 열광하는 시크릿브라더의 아파트 투자 비결!“아파트 투자, 아직 늦지 않았습니다.”부린이의 내 집 마련, 소액으로 투자부터 시작하자!"너무 많이 올랐어. 이제 내려갈 거야." "거품이야. 이 가격이 말이 돼?" 가파르게 오른 집값에 무주택자는 지나가는 부동산 뉴스에도 마음이 크게 요동친다. 부동산 가격이 하락하기만을 기다리는 일은 불투명한 미래에 인생을 배팅하는 것과 같다. 언제까지 이번 생엔 집 사긴 글렀다고 생각하며 가만히 손 놓고 있을 순 없다! 이젠 내 집 마련의 관점을 달리 보아야 할 때이다. 처음부터 실거주할 집을 매매할 필요는 없다. 현재 자금이 부족하다면 소액으로도 지금 할 수 있는 것을 해야 한다. 누구나 살고 싶어 하는 서울은 이제 평균 아파트값이 12억에 육박한다. 당장 원하는 집을 살 수 없다면 전국으로 시야를 넓혀 투자부터 시작하자!170만 회원이 활동하는 부동산 카페에서 인정받은 저자 시크릿브라더는 너무 올라서 투자할 지역이 없는 게 아니라 아직 저평가된 지역을 발견하지 못했을 뿐이라고 말한다. 지방이라고 다 같은 지방이 아니다. 지역마다 각기 다른 사이클이 존재한다! 여전히 많은 데이터들은 저평가된 지역과 가치 대비 덜 오른 곳들이 많다고 가리킨다. 내 집 마련의 꿈을 아직 포기하기엔 이르다! 이 책은 투자를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몰라 막막한 부린이, 또는 투자를 통해 부의 그릇을 키우고 싶은 초보 투자자에게 명확한 투자 방향을 제시하며 부린이를 위한 실전 부동산 투자의 모든 것을 낱낱이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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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명 1

베르나르 베르베르 저/전미연 역 열린책들 2021-05-30 예스이십사

전염병과 테러, 전쟁으로 한계에 다다른 인류 문명그 자리를 대신할 새로운 문명은 어디에- 베스트셀러 작가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신작 장편소설 『문명』(전2권)이 프랑스문학 전문 번역가 전미연의 번역으로 열린책들에서 출간되었다. 소설의 배경은 전염병으로 수십억 명이 사망하고, 테러와 전쟁으로 황폐해진 세계. 이 소설이 프랑스에서 처음 출간된 2019년에만 해도 흔히 사용되는 디스토피아적 배경에 불과했겠지만 코로나 시대를 살아가는 지금 우리에게는 더욱더 생생하게 느껴지는 설정이다.『문명』은 인류 문명이 벼랑 끝에 다다른 세상을 무대로 『고양이』의 주인공이었던 고양이 바스테트가 모험을 펼치는 소설이다. 고양이들의 일차 목표는 기하급수적으로 불어난 쥐 떼의 공격을 물리치고 열악한 환경에서 살아남는 것이지만, 최종 목표는 인류 문명을 대신할 새로운 문명을 건설하는 것이다. 그 과정에서 만난 돼지, 소, 개, 비둘기 등 다양한 동물들은 고양이의 아군이 되기도 하고 적이 되기도 한다. 과연 바스테트는 서로 다른 동물종의 소통과 협력을 이끌어 내고 목표를 이룰 수 있을까? 이 작품은 암고양이 바스테트의 성장소설이기도 하다. 베르베르 작품의 그 어떤 주인공보다도 매력적이고 사랑스러우며 장점도 단점도 확실한 그녀. 문명을 세우겠다는 당찬 바스테트의 도전을 함께 지켜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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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염병과 테러, 전쟁으로 한계에 다다른 인류 문명그 자리를 대신할 새로운 문명은 어디에- 베스트셀러 작가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신작 장편소설 『문명』(전2권)이 프랑스문학 전문 번역가 전미연의 번역으로 열린책들에서 출간되었다. 소설의 배경은 전염병으로 수십억 명이 사망하고, 테러와 전쟁으로 황폐해진 세계. 이 소설이 프랑스에서 처음 출간된 2019년에만 해도 흔히 사용되는 디스토피아적 배경에 불과했겠지만 코로나 시대를 살아가는 지금 우리에게는 더욱더 생생하게 느껴지는 설정이다.『문명』은 인류 문명이 벼랑 끝에 다다른 세상을 무대로 『고양이』의 주인공이었던 고양이 바스테트가 모험을 펼치는 소설이다. 고양이들의 일차 목표는 기하급수적으로 불어난 쥐 떼의 공격을 물리치고 열악한 환경에서 살아남는 것이지만, 최종 목표는 인류 문명을 대신할 새로운 문명을 건설하는 것이다. 그 과정에서 만난 돼지, 소, 개, 비둘기 등 다양한 동물들은 고양이의 아군이 되기도 하고 적이 되기도 한다. 과연 바스테트는 서로 다른 동물종의 소통과 협력을 이끌어 내고 목표를 이룰 수 있을까? 이 작품은 암고양이 바스테트의 성장소설이기도 하다. 베르베르 작품의 그 어떤 주인공보다도 매력적이고 사랑스러우며 장점도 단점도 확실한 그녀. 문명을 세우겠다는 당찬 바스테트의 도전을 함께 지켜보자.

유진과 유진 커버 이미지
유진과 유진

이금이 저 밤티 2021-02-25 예스이십사

여전히 “네 잘못이 아니야”가 중요한 이유ㅡ 출간 후 16년, 한국 청소년문학의 출발점이자 대표작으로서여전히 ‘상처를 모아 지은 날개’마저 꺾이곤 하는 청소년들에게새 얼굴, 달라진 시대감각으로 건네는 변함없는 공감과 위로지난 16년간 수십만 독자와 울고 웃으며 한국 청소년문학의 견인차 구실을 해온 『유진과 유진』의 개정판이 나왔다. 『유진과 유진』은 국내 청소년문학 태동기라 할 2004년에 본격적인 청소년소설을 표방하며 출간된 이금이 작가의 장편소설이다. 우리 청소년의 ‘지금 여기’를 그들의 시선과 목소리로 담아낸 소설로도 첫발에 해당하는 이 작품은 청소년뿐 아니라 어린이와 어른까지 전 세대의 사랑을 꾸준히 받으며 ‘레전드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했다.『유진과 유진』은 이 시대 최고의 어린이청소년문학가로 꼽히는 이금이 작가의 첫 청소년소설이자 대표작이라는 점에 더해, 아동 성폭력이라는 사회적 이슈와 함께 청소년이 겪는 일상화된 폭력과 상처를 마주한 소설이라는 점에서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하지만 성폭력 피해자에게 피해자다움을 요구하는 오늘날, 이 작품은 여전히 “네 잘못이 아니야”라는 인식과 언어의 중요성을 밝히는 문학적 증거다. 또 ‘상처를 모아 지은 날개’마저 꺾이곤 하는 청소년들이 날갯짓하도록 돕는 공감 어린 응원이다. 새 얼굴과 시대감각으로 다듬어져 나온 오늘의 고전을 청소년을 비롯한 모두에게 다시금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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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네 잘못이 아니야”가 중요한 이유ㅡ 출간 후 16년, 한국 청소년문학의 출발점이자 대표작으로서여전히 ‘상처를 모아 지은 날개’마저 꺾이곤 하는 청소년들에게새 얼굴, 달라진 시대감각으로 건네는 변함없는 공감과 위로지난 16년간 수십만 독자와 울고 웃으며 한국 청소년문학의 견인차 구실을 해온 『유진과 유진』의 개정판이 나왔다. 『유진과 유진』은 국내 청소년문학 태동기라 할 2004년에 본격적인 청소년소설을 표방하며 출간된 이금이 작가의 장편소설이다. 우리 청소년의 ‘지금 여기’를 그들의 시선과 목소리로 담아낸 소설로도 첫발에 해당하는 이 작품은 청소년뿐 아니라 어린이와 어른까지 전 세대의 사랑을 꾸준히 받으며 ‘레전드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했다.『유진과 유진』은 이 시대 최고의 어린이청소년문학가로 꼽히는 이금이 작가의 첫 청소년소설이자 대표작이라는 점에 더해, 아동 성폭력이라는 사회적 이슈와 함께 청소년이 겪는 일상화된 폭력과 상처를 마주한 소설이라는 점에서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하지만 성폭력 피해자에게 피해자다움을 요구하는 오늘날, 이 작품은 여전히 “네 잘못이 아니야”라는 인식과 언어의 중요성을 밝히는 문학적 증거다. 또 ‘상처를 모아 지은 날개’마저 꺾이곤 하는 청소년들이 날갯짓하도록 돕는 공감 어린 응원이다. 새 얼굴과 시대감각으로 다듬어져 나온 오늘의 고전을 청소년을 비롯한 모두에게 다시금 권한다.

1의 들러리 커버 이미지
오디오북 1의 들러리

김선희 저 저 소원나무 2019-07-30 예스이십사

금수저와 흙수저, 귀족과 노예, 갑을 등 다양한 용어로 불리는 계급론 속에서 아이들은 신분을 상승시킬 사다리를 찾기보다 계급이 필연적으로 불러일으키는 차별에 반대한다. 작가는 작품을 통해 단 한 명의 주인공인 ‘박잉걸’을 견고하게 둘러싼 계급 문화에 묵직한 직구를 던진다. 더 나아가 아이들에게 ‘주체’로서 살기 위해 필요한 가치란 무엇일지 그 방향성을 제시한다.겉으로 보기에 평범하기만 한 H고등학교. 하지만 H고는 빈부 격차에 따라 암묵적인 계급이 형성되어 있다. 중심지에 사는 아이들이 귀족에 속한다면 변두리에 사는 아이들은 주로 노예나 천민에 속했다. 변두리 아이들은 아무리 공부를 잘하고 싸움을 잘해도 노예나 천민 계급을 벗어나지 못했다. 가끔 귀족 계급 아이들은 변두리 아이들을 진짜 노예처럼 부리기도 했다.평소와 다름없던 어느 날, H고에 뜻밖의 사건이 일어난다. 그 사건으로 인해 모범생으로 여겨지던 박잉걸이 그동안 감춰 왔던 부정행위가 서서히 수면 위로 올라온다. 학교는 해당 사건을 무마하기 위해 노력하지만, 여론은 잉걸을 향한 반발심을 키워 가고 급기야 아이들은 수업을 거부하기에 이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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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수저와 흙수저, 귀족과 노예, 갑을 등 다양한 용어로 불리는 계급론 속에서 아이들은 신분을 상승시킬 사다리를 찾기보다 계급이 필연적으로 불러일으키는 차별에 반대한다. 작가는 작품을 통해 단 한 명의 주인공인 ‘박잉걸’을 견고하게 둘러싼 계급 문화에 묵직한 직구를 던진다. 더 나아가 아이들에게 ‘주체’로서 살기 위해 필요한 가치란 무엇일지 그 방향성을 제시한다.겉으로 보기에 평범하기만 한 H고등학교. 하지만 H고는 빈부 격차에 따라 암묵적인 계급이 형성되어 있다. 중심지에 사는 아이들이 귀족에 속한다면 변두리에 사는 아이들은 주로 노예나 천민에 속했다. 변두리 아이들은 아무리 공부를 잘하고 싸움을 잘해도 노예나 천민 계급을 벗어나지 못했다. 가끔 귀족 계급 아이들은 변두리 아이들을 진짜 노예처럼 부리기도 했다.평소와 다름없던 어느 날, H고에 뜻밖의 사건이 일어난다. 그 사건으로 인해 모범생으로 여겨지던 박잉걸이 그동안 감춰 왔던 부정행위가 서서히 수면 위로 올라온다. 학교는 해당 사건을 무마하기 위해 노력하지만, 여론은 잉걸을 향한 반발심을 키워 가고 급기야 아이들은 수업을 거부하기에 이르는데….

[고화질] 블루 피리어드 07권

야마구치 츠바사 저 시프트코믹스 2020-05-14 예스이십사

도쿄 예대에 현역으로 합격한 야구치 야토라.불안과 기대를 가슴에 품고 맞이하게 된 입학식에서새로운 만남이 그를 기다린다!미술의 세계에 뛰어든 리얼충 고교생-!읽다 보면 새로운 무언가를 시작하고 싶어지는 미술계 청춘 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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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예대에 현역으로 합격한 야구치 야토라.불안과 기대를 가슴에 품고 맞이하게 된 입학식에서새로운 만남이 그를 기다린다!미술의 세계에 뛰어든 리얼충 고교생-!읽다 보면 새로운 무언가를 시작하고 싶어지는 미술계 청춘 만화!!

2021 제12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커버 이미지
2021 제12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전하영, 김멜라, 김지연, 김혜진, 박서련, 서이제, 한정현 공저 저 문학동네 2021-04-23 예스이십사

“누구도 아닌 자기 자신이 되려고 하는 문학적 의욕”그 열망을 감지하게 하는 일곱 편의 강렬하고 신선한 성취한국문학과 독자를 잇는 단단한 가교 역할을 하며 지금의 한국문학장을 생기롭게 만드는 젊은작가상이 올해로 12회를 맞았다. 각자의 자리에서 치열하게 작품을 써내고 있는 등단 십 년 이하의 작가들을 격려하고 독자에게는 무한한 가능성을 간직한 소설의 씨앗을 전달하는 매개가 되기 위해 제정된 젊은작가상은 지난해까지 모두 마흔일곱 명에 이르는 새로운 얼굴들을 소개하며 그 씨앗이 풍성한 열매를 맺는 과정 또한 독자와 함께해왔다. 해를 거듭할수록 젊은작가상을 향한 관심과 응원이 뜨거워지는 만큼 상이 지닌 무게를 깊이 헤아리게 되는 올해, 젊은작가상에 이름을 올린 수상 작가는 전하영 김멜라 김지연 김혜진 박서련 서이제 한정현이다. 일곱 명 모두 젊은작가상을 통해서는 처음 소개되는 작가들로, 아직 충분히 조명되지 않은 작가들의 뛰어난 작품이 더 많은 독자들에게 가닿기를 바라는 갈급한 바람으로 시작된 이 상의 취지를 어느 때보다 강하게 상기시키는 목록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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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도 아닌 자기 자신이 되려고 하는 문학적 의욕”그 열망을 감지하게 하는 일곱 편의 강렬하고 신선한 성취한국문학과 독자를 잇는 단단한 가교 역할을 하며 지금의 한국문학장을 생기롭게 만드는 젊은작가상이 올해로 12회를 맞았다. 각자의 자리에서 치열하게 작품을 써내고 있는 등단 십 년 이하의 작가들을 격려하고 독자에게는 무한한 가능성을 간직한 소설의 씨앗을 전달하는 매개가 되기 위해 제정된 젊은작가상은 지난해까지 모두 마흔일곱 명에 이르는 새로운 얼굴들을 소개하며 그 씨앗이 풍성한 열매를 맺는 과정 또한 독자와 함께해왔다. 해를 거듭할수록 젊은작가상을 향한 관심과 응원이 뜨거워지는 만큼 상이 지닌 무게를 깊이 헤아리게 되는 올해, 젊은작가상에 이름을 올린 수상 작가는 전하영 김멜라 김지연 김혜진 박서련 서이제 한정현이다. 일곱 명 모두 젊은작가상을 통해서는 처음 소개되는 작가들로, 아직 충분히 조명되지 않은 작가들의 뛰어난 작품이 더 많은 독자들에게 가닿기를 바라는 갈급한 바람으로 시작된 이 상의 취지를 어느 때보다 강하게 상기시키는 목록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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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미래보고서 2022 : 메타 사피엔스가 온다

박영숙, 제롬 글렌 저 비즈니스북스 2021-10-19 예스이십사

코로나가 만든 신인류 ‘메타 사피엔스’가 부와 권력을 재편한다!코로나 팬데믹을 겪고 생존을 위한 리셋을 진행하면서 인류는 전에 없던 대변혁을 맞았다. 변화의 파도 속에서 위기가 아닌 기회를 찾고, 지속가능한 생존을 위해 인류는 어떤 준비를 해야 하는 걸까? 지난해《세계미래보고서 2021》 ‘포스트 코로나 특별판’에서는 코로나 팬데믹 이후 찾아올 정치, 경제, 사회, 교육 분야의 변화에 대한 긴급 진단과 전망을 담았다. 이후 인류 문명은 생각지도 못했던 놀라운 지각변동을 겪기 시작했다. 밀레니엄 프로젝트는 이미 시작된 지각변동, 그리고 이전과는 전혀 다른 방식으로 작동할 세상을 예측하고 그것이 만들어낼 변화상을 《세계미래보고서 2022 : 메타 사피엔스가 온다》를 통해 제시한다. 인간의 상상력과 기술이 결합해 이전과는 전혀 다른 세상이 펼쳐지고 있으며 인류는 거대한 문명의 패러다임 전환기를 맞고 있다. 이 책에서는 코로나 팬데믹 이후 새롭게 재편된 세상에서 살아갈 신인류를 ‘메타 사피엔스’Meta Sapiens라 지칭한다. 밀레니엄 프로젝트의 이번 신간은 2005년부터 시작된 《세계미래보고서》시리즈의 최신판으로, 메타 사피엔스가 살아갈 세상의 모습이 어떠한지 예측하기 위해 새로운 문명의 축이 될 6가지 메타 트렌드를 제시한다. 그것은 우주 골드러시의 시대, 로봇과의 동거, AI메타버스, 노화의 종말, 기후 위기 극복, ESG 경영이다. 이 책을 통해 전 세계 66개국, 4,500명의 전문가, 학자, 기업인이 연구분석한 거시적 미래 전망을 만나는 것은 설레고 흥미로운 일이다. 이번 책에서는 미래 전망을 제시하는 데서 나아가 가상의 시나리오까지 담음으로써 신인류 메타 사피엔스가 펼쳐낼 모험, 생존과 번영의 대서사시를 함께 경험하는 듯한 생동감을 전해준다. 《세계미래보고서》시리즈는 12년 연속 베스트셀러이자 누적 판매 65만 부를 달성한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했다. 우리가 맞이할 세상을 탐구하고 모험하는 여정을 오랫동안 독자들과 함께해왔다는 뜻이다. 《세계미래보고서 2022 : 메타 사피엔스가 온다》는 문명의 축이 바뀌고 부와 권력이 재편되는 세상에서 우리가 어디로, 어떻게 나아가야 할지를 알려주는 최적의 미래 지도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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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가 만든 신인류 ‘메타 사피엔스’가 부와 권력을 재편한다!코로나 팬데믹을 겪고 생존을 위한 리셋을 진행하면서 인류는 전에 없던 대변혁을 맞았다. 변화의 파도 속에서 위기가 아닌 기회를 찾고, 지속가능한 생존을 위해 인류는 어떤 준비를 해야 하는 걸까? 지난해《세계미래보고서 2021》 ‘포스트 코로나 특별판’에서는 코로나 팬데믹 이후 찾아올 정치, 경제, 사회, 교육 분야의 변화에 대한 긴급 진단과 전망을 담았다. 이후 인류 문명은 생각지도 못했던 놀라운 지각변동을 겪기 시작했다. 밀레니엄 프로젝트는 이미 시작된 지각변동, 그리고 이전과는 전혀 다른 방식으로 작동할 세상을 예측하고 그것이 만들어낼 변화상을 《세계미래보고서 2022 : 메타 사피엔스가 온다》를 통해 제시한다. 인간의 상상력과 기술이 결합해 이전과는 전혀 다른 세상이 펼쳐지고 있으며 인류는 거대한 문명의 패러다임 전환기를 맞고 있다. 이 책에서는 코로나 팬데믹 이후 새롭게 재편된 세상에서 살아갈 신인류를 ‘메타 사피엔스’Meta Sapiens라 지칭한다. 밀레니엄 프로젝트의 이번 신간은 2005년부터 시작된 《세계미래보고서》시리즈의 최신판으로, 메타 사피엔스가 살아갈 세상의 모습이 어떠한지 예측하기 위해 새로운 문명의 축이 될 6가지 메타 트렌드를 제시한다. 그것은 우주 골드러시의 시대, 로봇과의 동거, AI메타버스, 노화의 종말, 기후 위기 극복, ESG 경영이다. 이 책을 통해 전 세계 66개국, 4,500명의 전문가, 학자, 기업인이 연구분석한 거시적 미래 전망을 만나는 것은 설레고 흥미로운 일이다. 이번 책에서는 미래 전망을 제시하는 데서 나아가 가상의 시나리오까지 담음으로써 신인류 메타 사피엔스가 펼쳐낼 모험, 생존과 번영의 대서사시를 함께 경험하는 듯한 생동감을 전해준다. 《세계미래보고서》시리즈는 12년 연속 베스트셀러이자 누적 판매 65만 부를 달성한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했다. 우리가 맞이할 세상을 탐구하고 모험하는 여정을 오랫동안 독자들과 함께해왔다는 뜻이다. 《세계미래보고서 2022 : 메타 사피엔스가 온다》는 문명의 축이 바뀌고 부와 권력이 재편되는 세상에서 우리가 어디로, 어떻게 나아가야 할지를 알려주는 최적의 미래 지도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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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 1

베르나르 베르베르 저/이세욱 역 열린책들 2014-06-18 예스이십사

프랑스의 천재 작가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개미〉는 인간 세계와 개미 세계의 만남과 대립에 이어 두 문명이 서로 이해하고 화합을 이루게 되는 장을 그려 내고 있다.〈개미〉는 우선 표면적으로는 소설에서 설정된 인간 사회와 개미 사회에서 일어나는 실종?살인 등을 추적해서 그 원인을 밝히는 추리 소설 양식과 개미들의 생태 등이 과학적 준거 위에서 치밀하게 관찰?묘사되는 과학 소설 양식이 한꺼번에 잘 녹아 있는 데서 감각적 재미가 얻어진다.그 자체로 흥미로운 〈추리+과학〉과 소설 양식의 얽힘은 그러나 단순히 그곳에서 머물지 않고 소설 속의 세 가지 이야기, 즉 인간들의 삶, 개미 사회의 삶, 백과사전 기록 등의 서사가 병치?나열되는 가운데 더욱 큰 미궁에 빠뜨리는 추리와 더욱 치밀해지는 놀라운 관찰들로 이어지면서 재미를 증폭시켜 간다. 그리고 그 재미는 고스란히 문학이 결코 놓치지 않아야 할 철학적 주제와 만나고 있는 것으로써 이 소설의 가치를 증폭시켜 놓고 만다.그 철학적 주제란 추리와 과학을 뒤섞은 방법 안에서 때로는 〈성냥개비 여섯 개로 정삼각형 네 개를 만드는 방법은?〉이라는 식의 가벼운 기호 놀이로, 자주는 작중의 허구 백과사전에서 명제화하는 〈자연은 획일성을 싫어하고 다양성을 좋아한다. 자연은 바로 그 다양성 속에서 본래의 능력을 발휘하는 것으로 보인다〉 등의 둔중한 잠언으로 서서히 고정 관념의 전환, 나아가 인간 중심적 세계관의 전환을 유도하고 있다. 개미의 사고력과 운명을 가진 문화적 동물로 인식하게 되며, 독자가 〈개미〉를 읽어 가는 동안 줄곧 〈어쩌면 인간도 한 마리의 개미에 지나지 않을지도 모른다〉는 의구심을 떨칠 수 없게 하는 것이다.〈개미〉에 대하여〈개미〉-베르베르의 아름다운 이야기베르베르, 그는 우리를 더 멀리 꿈꾸게 하는 소설가다. 그는 사람들이 서로 더욱 잘 이해하고 자연과 더욱 조화롭게 살아가는 한결 더 좋은 세상을 갈망한다. 베르베르는 인류를 불행하게 하고 인류의 진보를 가로막는 갖가지 갈등과 장애를 해소하는 길을 〈개미〉라는 매개체를 통하여 보여 준다. 그는 무한하고 경이로운 상상력을 이용하여 피안의 세계, 개미의 세계로 우리를 안내한다. 베르베르, 그는 빛나는 언어의 건축가이다. 흡인력이 강한 구조, 독자들을 내면의 경험으로 이끌어 들이는 정신분석적 구조를 추구한다. 여덟 살 때 처음으로 쓴 〈벼룩〉 이야기를 시작으로 베르베르는 글쓰기의 세상에 발을 들여놓았다. 처음에는 만화를 통하여 자기의 이상을 표현하려 했으나 자기의 이야기를 마음껏 펼쳐 보이기에는 힘이 부족했다. 그는 소설이라는 장르에서 가능성을 발견했고, 자기가 구상한 세계를 언어를 통하여 완벽하게 건설해 나갔다. 12년의 세월 동안 100여 번의 탈고 끝에 〈개미〉가 탄생하게 되었고 그 소설은 그에게 성공과 함께 꿈꾸는 자의 꿈이 불탈 수 있는 힘을 주었다.베르베르. 진지하되 어둡지 않고, 익살스럽되 경박하지 않고, 겸손하지만 자신만만한, 인류의 위대한 점 가운데 하나인 웃음을 풍성하게 소유한 과학적 사고 방식의 소유자. 컴퓨터 앞에 앉아 몇 시간 동안이고 내리 자판을 두들기며 글을 〈써대는〉 컴퓨터 세대 작가. 이제 그가 꿈꾸는 세계를 이룩할 교두보가 된 〈개미〉가 우리의 뇌 속에 새로운 환상의 방을 연다.눈앞에 한 폭의 그림을 펼쳐 보이는 완벽한 번역소설 〈개미〉의 번역가로 우리에게 이름이 널리 알려진 이세욱 씨의 심혈을 기울인 번역은 또한 〈개미〉의 읽는 맛을 더한다. 동양권에서는 한국에서 유난히 베르베르와 〈개미〉가 뜨거운 바람을 일으켰던 것은 옮긴이의 영향이 컸다는 평을 받아 왔던 이세욱 씨는, 〈사전을 한 권 옆에 끼고 읽어야 한다〉는 불평 아닌 불평이 들려올 만큼 풍부한 어휘력과 우리말에 대한 이해력, 미심쩍은 부분을 직접 작가에게 확인해 볼 정도의 꼼꼼함과 치밀함으로 〈개미〉를 원작 이상 가는 뛰어난 작품으로 다시 태어나게 했다. 특히 폭포수처럼 쏟아지는 우리말의 아름다움은 베르베르의 상상력과 환상적인 이야기에 어우러져 읽는 이가 책 속에 빠져 들 수밖에 없도록 사로잡는다. 독자를 포로로 만든 베르베르의 마법서 〈개미〉소설 〈개미〉가 발간되었을 당시 프랑스에서는 〈문학 속에 엄밀한 과학과 순진무구한 철학을 담아낸 작품〉이라는 평을 받으며 프랑스 전역에 〈베르베르 신드롬〉을 일으켰다. 고등 학생들이 주축이 되어 가장 감명 깊은 책을 선정하여 주는 〈팔리시〉 상을 수상함으로 청소년층의 독서 열기를 불러일으켰음을 반증했다. 또한 〈엘르〉 지 독자가 선정한 책으로 뽑히기도 했고, 〈과학과 미래〉에서 주는 상도 받았다. 물론 우리 나라에서도 〈개미〉는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고, 전국 서점가의 계산대 앞에 독자들의 긴 줄을 만들어 냈다. 문학성 풍부한 외국 소설 80만 부 판매라는 유래 없는 진기록을 이루어 낸 우리 나라 독자들의 열렬한 반응은, 베르베르의 나라인 프랑스에서 다시 한번 베르베르를 돌아보게 만드는 놀라운 화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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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의 천재 작가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개미〉는 인간 세계와 개미 세계의 만남과 대립에 이어 두 문명이 서로 이해하고 화합을 이루게 되는 장을 그려 내고 있다.〈개미〉는 우선 표면적으로는 소설에서 설정된 인간 사회와 개미 사회에서 일어나는 실종?살인 등을 추적해서 그 원인을 밝히는 추리 소설 양식과 개미들의 생태 등이 과학적 준거 위에서 치밀하게 관찰?묘사되는 과학 소설 양식이 한꺼번에 잘 녹아 있는 데서 감각적 재미가 얻어진다.그 자체로 흥미로운 〈추리+과학〉과 소설 양식의 얽힘은 그러나 단순히 그곳에서 머물지 않고 소설 속의 세 가지 이야기, 즉 인간들의 삶, 개미 사회의 삶, 백과사전 기록 등의 서사가 병치?나열되는 가운데 더욱 큰 미궁에 빠뜨리는 추리와 더욱 치밀해지는 놀라운 관찰들로 이어지면서 재미를 증폭시켜 간다. 그리고 그 재미는 고스란히 문학이 결코 놓치지 않아야 할 철학적 주제와 만나고 있는 것으로써 이 소설의 가치를 증폭시켜 놓고 만다.그 철학적 주제란 추리와 과학을 뒤섞은 방법 안에서 때로는 〈성냥개비 여섯 개로 정삼각형 네 개를 만드는 방법은?〉이라는 식의 가벼운 기호 놀이로, 자주는 작중의 허구 백과사전에서 명제화하는 〈자연은 획일성을 싫어하고 다양성을 좋아한다. 자연은 바로 그 다양성 속에서 본래의 능력을 발휘하는 것으로 보인다〉 등의 둔중한 잠언으로 서서히 고정 관념의 전환, 나아가 인간 중심적 세계관의 전환을 유도하고 있다. 개미의 사고력과 운명을 가진 문화적 동물로 인식하게 되며, 독자가 〈개미〉를 읽어 가는 동안 줄곧 〈어쩌면 인간도 한 마리의 개미에 지나지 않을지도 모른다〉는 의구심을 떨칠 수 없게 하는 것이다.〈개미〉에 대하여〈개미〉-베르베르의 아름다운 이야기베르베르, 그는 우리를 더 멀리 꿈꾸게 하는 소설가다. 그는 사람들이 서로 더욱 잘 이해하고 자연과 더욱 조화롭게 살아가는 한결 더 좋은 세상을 갈망한다. 베르베르는 인류를 불행하게 하고 인류의 진보를 가로막는 갖가지 갈등과 장애를 해소하는 길을 〈개미〉라는 매개체를 통하여 보여 준다. 그는 무한하고 경이로운 상상력을 이용하여 피안의 세계, 개미의 세계로 우리를 안내한다. 베르베르, 그는 빛나는 언어의 건축가이다. 흡인력이 강한 구조, 독자들을 내면의 경험으로 이끌어 들이는 정신분석적 구조를 추구한다. 여덟 살 때 처음으로 쓴 〈벼룩〉 이야기를 시작으로 베르베르는 글쓰기의 세상에 발을 들여놓았다. 처음에는 만화를 통하여 자기의 이상을 표현하려 했으나 자기의 이야기를 마음껏 펼쳐 보이기에는 힘이 부족했다. 그는 소설이라는 장르에서 가능성을 발견했고, 자기가 구상한 세계를 언어를 통하여 완벽하게 건설해 나갔다. 12년의 세월 동안 100여 번의 탈고 끝에 〈개미〉가 탄생하게 되었고 그 소설은 그에게 성공과 함께 꿈꾸는 자의 꿈이 불탈 수 있는 힘을 주었다.베르베르. 진지하되 어둡지 않고, 익살스럽되 경박하지 않고, 겸손하지만 자신만만한, 인류의 위대한 점 가운데 하나인 웃음을 풍성하게 소유한 과학적 사고 방식의 소유자. 컴퓨터 앞에 앉아 몇 시간 동안이고 내리 자판을 두들기며 글을 〈써대는〉 컴퓨터 세대 작가. 이제 그가 꿈꾸는 세계를 이룩할 교두보가 된 〈개미〉가 우리의 뇌 속에 새로운 환상의 방을 연다.눈앞에 한 폭의 그림을 펼쳐 보이는 완벽한 번역소설 〈개미〉의 번역가로 우리에게 이름이 널리 알려진 이세욱 씨의 심혈을 기울인 번역은 또한 〈개미〉의 읽는 맛을 더한다. 동양권에서는 한국에서 유난히 베르베르와 〈개미〉가 뜨거운 바람을 일으켰던 것은 옮긴이의 영향이 컸다는 평을 받아 왔던 이세욱 씨는, 〈사전을 한 권 옆에 끼고 읽어야 한다〉는 불평 아닌 불평이 들려올 만큼 풍부한 어휘력과 우리말에 대한 이해력, 미심쩍은 부분을 직접 작가에게 확인해 볼 정도의 꼼꼼함과 치밀함으로 〈개미〉를 원작 이상 가는 뛰어난 작품으로 다시 태어나게 했다. 특히 폭포수처럼 쏟아지는 우리말의 아름다움은 베르베르의 상상력과 환상적인 이야기에 어우러져 읽는 이가 책 속에 빠져 들 수밖에 없도록 사로잡는다. 독자를 포로로 만든 베르베르의 마법서 〈개미〉소설 〈개미〉가 발간되었을 당시 프랑스에서는 〈문학 속에 엄밀한 과학과 순진무구한 철학을 담아낸 작품〉이라는 평을 받으며 프랑스 전역에 〈베르베르 신드롬〉을 일으켰다. 고등 학생들이 주축이 되어 가장 감명 깊은 책을 선정하여 주는 〈팔리시〉 상을 수상함으로 청소년층의 독서 열기를 불러일으켰음을 반증했다. 또한 〈엘르〉 지 독자가 선정한 책으로 뽑히기도 했고, 〈과학과 미래〉에서 주는 상도 받았다. 물론 우리 나라에서도 〈개미〉는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고, 전국 서점가의 계산대 앞에 독자들의 긴 줄을 만들어 냈다. 문학성 풍부한 외국 소설 80만 부 판매라는 유래 없는 진기록을 이루어 낸 우리 나라 독자들의 열렬한 반응은, 베르베르의 나라인 프랑스에서 다시 한번 베르베르를 돌아보게 만드는 놀라운 화제였다.

생각의 해상도를 높여라 커버 이미지
생각의 해상도를 높여라

곤도 유타카 저/명다인 역 지니의서재 2025-01-03 예스이십사

“일을 잘하는 사람은 해상도가 높다!”선명하게 시각화하는 사고 연습으로 효과적으로 말하고 쓰고 성과를 낸다“당신이 무슨 말을 하는지 잘 모르겠어.” “많이 들어본 생각인데.” “와닿지가 않아.” 이런 말을 들어본 적이 있거나 생각하게 만든 경험이 한 번쯤 있을 것이다. 모호하고 두루뭉술한 사고로는 어떤 것도 해낼 수 없다. 시력이 나쁜 사람이 안경 없이 보는 흐릿한 세상처럼 사고가 애매한 상태, 그게 바로 해상도가 낮은 상태다. 반대로 해상도가 높은 사람은 사물을 세세하고 보고 날카로운 통찰력이 있으며 어려운 이야기도 이해하기 쉽게 전달한다. 일 잘하는 사람이란 곧 해상도가 높은 사람, 그 자체다. 이 책의 저자 곤도 유타카는 세계적인 컨설팅 회사 딜로이트 토마츠에서 상위 1%인 S급 인재로 평가받았다. 무려 3,000여 곳의 기업을 담당하며 1만 명이 넘는 직장인의 업무 능력을 성공적으로 향상시켰다. 그는 일 잘하는 사람들을 관찰한 결과 한 가지 공통점을 발견했다. ‘일 잘하는 사람’은 곧 ‘해상도가 높은 사람’이라는 것. 이후 선명하고 명확한 사고방식을 갖추는 방법을 탐구했다. 일을 잘하는 데 필요한 능력을 마치 흐릿한 시야를 도수가 딱 맞는 안경으로 교정하는 것처럼 ‘해상도를 높이는 것’에 비유하며, 구체적이고 명확한 사고를 위한 구체화와 추상화 훈련법을 정리해 이 책에 소개한다. 이 책은 이른바 ‘일잘러’들의 공통점인 ‘해상도 높은 사고방식’을 갖추기 위해 구체와 추상을 넘나드는 51가지 트레이닝 방법을 제시한다. 이를 통해 독자들이 더욱 선명한 사고로 문제해결력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다. 사회생활에서 어떤 문제에 부닥치든 해답이 보이는 고해상도 사고법을 갖추고 있다면 결국 해결책을 찾아 원하는 바를 손에 넣을 수 있다. 매사 모호했던 생각을 제거하고 확실함을 더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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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잘하는 사람은 해상도가 높다!”선명하게 시각화하는 사고 연습으로 효과적으로 말하고 쓰고 성과를 낸다“당신이 무슨 말을 하는지 잘 모르겠어.” “많이 들어본 생각인데.” “와닿지가 않아.” 이런 말을 들어본 적이 있거나 생각하게 만든 경험이 한 번쯤 있을 것이다. 모호하고 두루뭉술한 사고로는 어떤 것도 해낼 수 없다. 시력이 나쁜 사람이 안경 없이 보는 흐릿한 세상처럼 사고가 애매한 상태, 그게 바로 해상도가 낮은 상태다. 반대로 해상도가 높은 사람은 사물을 세세하고 보고 날카로운 통찰력이 있으며 어려운 이야기도 이해하기 쉽게 전달한다. 일 잘하는 사람이란 곧 해상도가 높은 사람, 그 자체다. 이 책의 저자 곤도 유타카는 세계적인 컨설팅 회사 딜로이트 토마츠에서 상위 1%인 S급 인재로 평가받았다. 무려 3,000여 곳의 기업을 담당하며 1만 명이 넘는 직장인의 업무 능력을 성공적으로 향상시켰다. 그는 일 잘하는 사람들을 관찰한 결과 한 가지 공통점을 발견했다. ‘일 잘하는 사람’은 곧 ‘해상도가 높은 사람’이라는 것. 이후 선명하고 명확한 사고방식을 갖추는 방법을 탐구했다. 일을 잘하는 데 필요한 능력을 마치 흐릿한 시야를 도수가 딱 맞는 안경으로 교정하는 것처럼 ‘해상도를 높이는 것’에 비유하며, 구체적이고 명확한 사고를 위한 구체화와 추상화 훈련법을 정리해 이 책에 소개한다. 이 책은 이른바 ‘일잘러’들의 공통점인 ‘해상도 높은 사고방식’을 갖추기 위해 구체와 추상을 넘나드는 51가지 트레이닝 방법을 제시한다. 이를 통해 독자들이 더욱 선명한 사고로 문제해결력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다. 사회생활에서 어떤 문제에 부닥치든 해답이 보이는 고해상도 사고법을 갖추고 있다면 결국 해결책을 찾아 원하는 바를 손에 넣을 수 있다. 매사 모호했던 생각을 제거하고 확실함을 더해 보자.